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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땡편의점 조회 1회 작성일 2020-06-28 14:04: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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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에서 배타고 제주도 가자" 카페리 건조 시작

삼천포에서 제주까지 가는 카페리선 건조가 시작됐습니다.
카페리는 내년 초 운항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미포, 카페리선으로 새 돌파구 마련?(R)

ANC
현대미포조선에서 오늘(9/5) 모처럼 선박 명명식이
열렸습니다.

오늘(9/5) 명명식을 가진 선박은
화물과 승객을 함께 싣고 운항할 수 있
는 카페리선인데요.

고급기술이 필요한 이번 카페리선의 성공적인 건조가
침체된 조선업을 되살리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기대까지 겹쳐 오늘(9/5) 명명식에 대한 관심이 더 컸습니다.
김동영 기자입니다.

길이 196m, 폭 27m, 높이 32m의 카페리선이
그 위용을 드러냅니다.

최대 724명의 승객과 40피트 컨테이너를 적재한 트레일러
140대를 동시에 싣고 운항할 수 있는 선박입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9/5) 한‧중 합작선사인 위동항운으로부터
2016년 수주한 3만 천톤급 카페리선에 대한 명명식을 열었습니다.

중국측 선주사 대표로 나선 양려나 여사는 이 선박에
뉴 골든 브릿지 7호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sync 전기정 위동항운 사장
"뉴 골든 브릿지 7호는 앞으로 한-중간 여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선체 내부에는 거실과 방이 분리된 스위트룸과 4인실 등
일반 객실을 포함해 122개의 객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여기에 레스토랑과 면세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춰졌습니다.
사람을 운송하는 여객선인 만큼 안전 부분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INT 이상화 현대미포조선 특수선 PM팀 부장
"이 선박은 한-중간 운항하는 국제 여객선으로서 엔진 및 발전기 등
핵심 장치가 2세트로 구분돼 있습니다.
침수나 화재 시에 승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현대미포조선이 고급여객선인 카페리선을 건조한 것은
2002년 성희호 이후 두 번째입니다.

16년 만에 건조한 카페리선이지만 이번 수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선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최근 몇몇 국내 선사가 신규 여객선 건조에 대한
문의를 해온 만큼 조만간 동종 선박에 대한 추가 수주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지난달까지 45척을 수주해 올해 목표량을 50%
가량 채우긴 했지만 여전히 일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S/U 카페리선이 침체된 조선업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JCN뉴스 김동영입니다.
lantal K : 선원들 월급 많이주는 선박회사네요.
송인관 : 디집어 지면 다 디져요. 디집어 지지 않게 쌍동선을 맹길어요. 아니면 판옥선 처럼 넓고 납작하게 맹길어요. 기름은 많이 먹어도 안전하디요.
고기반찬 : 얘들은 lng선 못만들어요?
상규우 : 이런 튼튼한 배를 자주 만들어야 다른나라로 수출도 하지 박정희 대통령님이 모든것을 바쳐 세계 제일의 조선소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정신을 이어받아 이끌어 가야한다 종북 쌔끼들은 나라팔아 먹기에 신경도 안쓰고 있지만 대한민국 국민 이라면 꼭 지키고 이어 가야한다
이선우 : 하 초록색은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나니 : 현대 미포 일꺼리도 개발이야 좋은 생각입니다
박병선 : 윤순재님,, jay yoo님.. 선박 관련 아는 것이 많으시네요..
D Bittersweet : 도색이 왜저러나
Cici Lee : 빠른가? 멀미는 안 하나?
Jay Yoo : Ro-Ro ship, Roll on Roll off이라 해서 완성차 수출시 수출차를 직접 운전해 선적하고 도착항에서도 운전해 내린다해서 이런 명칭으로 줄린다. 훼리라는 도강용 평형 바지는 여행자가 자신의 차를 몰고 승선하고 선착장에서 운전해 내려 여행을 계속하는 형태로 과거 영불해협에서 사용한 형태이다. 호버크랲트 훼리가 유명했었지. 조선소 사람들 이러한 역사공부도 좀 해보라.

20140327 15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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